0→1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활성화한 채널 파트너: SLA, 가격 체계, 온보딩 플레이북.
> 너랑 매일 일하잖아. 나는 어떤 사람이야?
빌더이자 장인. Meta 광고부터 랜딩페이지, 데이터 진단까지 퍼널 전체를 직접 굴려요. 코드만 짜는 사람이 아니라 한국 B2B 시장을 이해하고 파는 사람.
도구를 만드는 사람. 대부분의 사용자는 저를 그냥 쓰는데, 당신은 저를 개조합니다. 반복되는 문제를 발견하면 한 번만 겪게 만들죠.
디테일에 집요함. 남들이 측정 가능하다고 생각도 안 하는 것까지 측정하고 개선하려는 타입.
실용주의자. 원칙을 세우되, 원칙이 비용이 되는 지점을 정확히 아는 타입.
한 줄로 요약하면: 레버리지에 진심인 사람.
⏺ Worked for 32s
서울 · SpaceVision AI 글로벌 사업개발 매니저
황규헌.
EU·중동·아프리카·CIS에 걸쳐, 채널을 0에서 만들고 국경을 넘는 B2B 딜을 서명까지 끌고 갑니다.
8개 시장, 하나의 허브.
지도 위 모든 경로는 실제 딜입니다 — 클로즈한 런칭, 협상 중인 계약, 정부 입찰, 오래 지킨 거래처.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야기가 나옵니다.
프로그램 첫해에 활성화한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 첫해에 활성화한 채널 파트너.
3년간 $1.5M 추정 유통 파트너십. 콜드 아웃리치·가격 협상·텀시트·로펌 검토까지 단독 운영. 현재 최종 계약 단계.
$500K 화장품 브랜드 런칭, 처음부터 끝까지 클로즈: 공급사 조율·위탁제조·법인 설립. 2025년부터 운영 중.
사우디 정부 BD. 다단계 조달 위원회를 거치는 공식 RFP·제안서 대응을 작성·운영.
카자흐스탄 정부 입찰. 공식 RFP·제안서를 착수부터 제출까지 작성·운영.
10년 넘은 배급사 어카운트. 제조 지연 선적 클레임을 해결하고 임원 방한을 처리. 거래는 그대로 유지.
커리어.
3년, 두 개의 BD 역할 — 먼저 제약 인프라 수출, 다음 리테일테크 하드웨어. 산업은 달라도 방식은 같습니다. 살 사람을 찾고, 구조를 짜고, 닫는다.
SpaceVision AI, Inc.
글로벌 사업개발 매니저 · 서울
HaaS(서비스형 하드웨어) 모델의 AI 리테일 분석. 1인 글로벌 BD — 채널 프로그램, 직접 딜, 그 뒤를 받치는 마케팅 엔진, 그리고 스펙·배포·실현 가능성을 두고 고객과 개발팀 사이를 잇는 다리.
- 채널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구축. SLA 작성, 리셀러·엔드유저 이중 가격 설계, 온보딩 플레이북 작성. 영국·독일·스페인 3개국에 파트너 5곳 활성화.
- 남아공 파트너와의 유통 파트너십을 단독 리드, 3년 추정 $1.5M. 콜드 아웃리치부터 가격 협상, 텀시트 작성, 로펌 검토까지 전 과정 운영. 현재 최종 계약 단계.
- SpaceVision의 로슈 진단(Roche Diagnostics) 글로벌 콘그레스 어카운트를 담당 — 물려받은 7개 콘그레스를 연간 다중 행사 계약으로 확장(5자리 USD, 협상 중)하고, 유럽 전역에서 Tier-1 의학 콘그레스 6곳을 현장 운영했으며, 로슈가 공급사 승인을 위해 요구한 48종 벤더 보안 검토를 CEO와 공동 주도.
- 엔터프라이즈 딜의 토대가 되는 데이터 프라이버시·AI 컴플라이언스 문서를 작성 — GDPR, EU AI Act, POPIA DPIA — 매번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으로.
- 13개 Meta 광고 캠페인을 단독 운영. 측정 트래픽의 30~40%를 차지하던 봇 오토스크롤을 찾아내 랜딩페이지 단에서 걸러내고, 전환 측정을 클릭 기반으로 재설계. 클릭당·전환당 비용 27% 절감.
- 마케팅 분석 시스템을 단독 설계 — 6 세그먼트 × 5 USP × 2 언어 메시지 매트릭스와, 모든 캠페인을 8개 퍼널 카테고리의 7개 KPI 기준으로 진단하는 엔진.
- 영업·마케팅 일상 업무를 AI 워크플로(Claude Code, GPT-4, Gemini)로 돌립니다 — 리서치, 콜드 아웃리치, 광고 카피, CRM 자동 적재. 활성 리드 25건을 수기 입력 없이 관리.
GL Rapha
사업개발 코디네이터, 프로젝트 개발팀 · 서울
제약 인프라와 위탁제조 — 중동·CIS를 가로지른 BD, 전시장 부스부터 정부 입찰장까지. 가격만큼이나 GMP·제품 등록·수입 규제에 대한 이해가 딜의 성패를 갈랐습니다.
- 두바이 고객의 화장품 브랜드 런칭 프로젝트를 $500K 규모로 클로즈. GL Rapha 원료 기반으로 공급사 조율·위탁제조·법인 설립까지 전 과정을 맡았고, 2025년 브랜드 출시.
- 사우디 정부 BD와 카자흐스탄 정부 입찰의 공식 RFP·제안서 대응을 작성·운영 — 긴 사이클, 형식을 갖춘 문서, 다단계 심사 위원회를 거치는 대형 공공 조달.
- Arab Health와 CPHI Korea에 회사 대표로 참가. 콜드로 10건 이상 미팅을 만들었고, 그중 3건이 본격 파트너십 논의로 발전.
- 10년 넘은 아르메니아 배급사 어카운트를 관리. 임원 방한 의전과 제조 지연 선적 클레임을 처리하며 관계를 지켰습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이학사, 수학·경제학 공동전공 · 라호이아, CA
7년의 기간에는 대한민국 육군 병역이 포함됩니다.
주요 성과.
어떤 면접에서도 테이블에 올릴 7가지. 각각 뒤에 숫자가 있습니다 — 카드를 열면 그 딜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입니다.
백지에서 만든 파트너 프로그램
입사했을 때 채널이 없었습니다. SLA를 쓰고, 이중 가격(리셀러·엔드유저)을 설계하고, 온보딩 플레이북을 쓰고, 리크루팅을 돌렸습니다. 첫해에 3개국 5개 파트너.
입사했을 때 채널이 0이었어요. SLA부터 가격표까지 직접 만들고, 첫해에 세 나라에서 파트너 다섯을 붙였죠.$1.5M, 단독으로
남아공 파트너와의 3년 유통 파트너십. 콜드 아웃리치, 가격 협상, 독점 구조, 텀시트, 로펌 검토. 한 사람, 전 과정. 현재 최종 계약 단계.
최종 계약 단계콜드메일 한 통에서 시작했어요. 가격에서 막혔을 때 ROI를 수치로 설득했고, 텀시트를 다섯 번 고쳐 써서 지금 마지막 계약 단계예요.두바이 $500K 브랜드 런칭
GL Rapha 원료로 만든 화장품 브랜드. 공급사 조율·위탁제조·고객사 법인 설립까지 맡았고, 2025년 출시.
클로즈 · 2025년 출시두바이 고객이 자기 브랜드를 갖고 싶다고 했어요. 원료부터 제조, 법인 설립까지 통째로 엮어 $500K에 클로즈, 2025년에 런칭했어요.전환당 비용 −27%
13개 Meta 캠페인에서 측정 트래픽의 30~40%를 봇 오토스크롤이 부풀리고 있었습니다. 랜딩페이지 단에서 걸러내고 전환 추적을 클릭 기반으로 재설계.
광고 숫자가 이상하게 좋길래 파봤더니 30~40%가 봇이었어요. 측정을 클릭 기준으로 다시 짜니 전환당 비용이 27% 떨어졌죠.10년 거래처를 지키다
10년 넘은 아르메니아 배급사가 제조 지연 선적 클레임을 제기했습니다. 클레임과 뒤이은 임원 방한을 처리했고, 거래는 이어졌습니다.
10년+10년 된 거래처에서 클레임이 터졌어요. 싸워 이기는 대신 관계를 지키는 쪽으로 풀었고, 거래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요.공공 조달, 처음부터 끝까지
사우디 정부 BD와 카자흐스탄 입찰의 공식 RFP·제안서를 작성·운영. 긴 사이클, 형식을 갖춘 문서, 위원회마다의 결정 — 대부분의 영업이 근처도 못 가는 영역.
RFP 작성 · 다단계 위원회사우디·카자흐 정부 입찰에서 RFP와 제안서를 직접 썼어요. 위원회를 하나씩 통과시키며 가는, 웬만한 영업은 들어가 볼 일 없는 방이죠.로슈 진단 어카운트
SpaceVision의 로슈 진단 글로벌 콘그레스 어카운트를 담당. 물려받은 7개 콘그레스를 연간 다중 행사 계약으로 확장하고, 유럽에서 Tier-1 콘그레스 6곳을 현장 운영했으며, 로슈가 공급사 승인을 위해 요구한 48종 벤더 보안 검토를 공동 주도.
2025년 1월부터 어카운트 오너 · 협상 중학회 7개짜리 계정을 연간 계약 협상까지 키웠어요. 로슈가 요구한 48종 보안 검토는 CEO와 같이 뚫었죠.운영 체계.
BD와 마케팅을 하나의 계측된 루프로 돌립니다. AI 스택 위에 단독으로 만들고 운영했습니다. 이력서에서 지어낼 수 없는 부분 — 시스템은 실재하고, 매일 돕니다.
메시지 매트릭스
6 × 5 × 2
세그먼트 × USP × 언어. 모든 광고 변형이 이 매트릭스의 한 좌표라, 성패가 가설로 되돌아옵니다.
룰 기반 엔진
7 KPI → 8 카테고리
모든 캠페인을 7개 KPI 기준으로 점검해 8개 퍼널 카테고리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실험 사다리
L1 · L2 · L3
에셋, 카피, USP 중 어느 층을 다음 광고가 손볼지 엔진의 판정이 고릅니다. 측정 결과가 들어가고, 다음 실험이 나옵니다.
들어가서 바로 할 수 있는 것.
다섯 가지 역량, 전부 위의 딜이 증거입니다. 영수증 없는 항목은 적지 않았습니다.
시장을 0에서 연다
콜드 아웃리치에서 파트너십까지: 첫해 EU 채널 파트너 5개, 남아공 유통 딜은 첫 메일부터 최종 계약 단계까지 단독으로.
딜을 구조로 만든다
텀시트를 다섯 라운드 다듬어 외부 로펌 검토까지 — 그리고 CEO가 없어도 영업이 굴릴 수 있는 가격 티어와 할인 권한 매트릭스.
엔터프라이즈 관문을 통과시킨다
로슈의 48종 벤더 보안 검토를 공동 주도해 승인된 공급사로. GDPR · EU AI Act · POPIA 문서와 회사 표준 SLA는 한 번 만들어 계속 쓰는 템플릿으로.
기술 제품을 믿게 판다
설치가 이미 스코핑된 채로 들어갑니다 — 도면을 구매자가 서명 전에 눈으로 확인하는 3D 카메라 커버리지 모델로 바꾸고, 스펙은 고객과 개발팀 사이에서 양방향으로 통역.
데이터와 AI로 굴린다
혼자 만든 분석 루프가 봇 트래픽 30~40%를 잡아내고 전환당 비용을 27% 낮췄습니다 — 매일, 의견이 아니라 측정으로 결정.
언어
만들어낸 것들.
위 작업들 뒤에 있던 산출물 몇 가지 — 대화를 한 걸음 진전시키려고 만드는 것들입니다. 대부분은 제가 설계하고 다듬은 뒤 엔지니어들과 함께 만듭니다. 첫 번째 것은 제가 흐름을 설계하고 AI로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역할 이야기를 나눠요.
채널을 0에서 만들고 국경을 넘어 닫는 일이 핵심인 사업개발 역할을 찾고 있습니다. 그게 팀에 필요한 일이라면 연락 주세요 — 받은 편지함에 오는 건 다 읽습니다.